안녕하세요! 사이드허슬러스토리입니다. 🤓
오늘은 해고된 UX 디자이너에서 월 수익 $15,000의 1인 개발자가 된 Fernando Pessagno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이야기가 조금 방대했다는 의견이 있어서, 오늘은 평소보다 간략하게 구성해보았어요🙂 (Fernando의 주력 제품 두 가지 중, 더 배울 점들이 많은 한 가지 제품에 집중했습니다.)
혹시나 오늘 이야기가 너무 짧거나, 혹은 여전히 길다고 생각되시면 [email protected]으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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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해고 당한 UX 디자이너 👨🎨 → 1인 개발자 👨💻
해고된 후, 10일안에 SaaS 개발 도전 ⏳
AiCarousels.com을 만든 이유❓
10일간의 AiCarousels.com 개발 과정 🛠️
비개발자가 10일 만에 SaaS를 출시할 수 있었던 6가지 이유 🔍
AiCarousels.com 트래픽 채널 분석 📊
마케팅 → Free Tools 전략 🆓
전할 소식이 있습니다! 💌
해고 당한 UX 디자이너 👨🎨 → 1인 개발자 👨💻
📍 Fernando가 1인 개발자가 된 과정 요약
10년간 1인 웹 디자인 프리랜서 (2010년~2019년)
사이드 프로젝트로 Resume 생성 웹사이트 제작 (2018년)
생계를 위해 9-to-5 직장의 UX 디자이너로 돌아감 (2019년)
회사에서 휴가 전날 해고 당함 (2023년)
해고 당한 후, 10일간 SaaS 만들기 챌린지 시작 (2023년)
1인 개발자로 전향 (2023년 ~ 현재)
해고된 후, 10일안에 SaaS 개발 도전 ⏳
Fernando는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휴가 전날 해고 당했습니다. 😱 게다가 이미 회사 업무에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 다시 취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풀타임 1인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10일간 올린 유튜브 영상들
Fernando는 "10일 안에 SaaS를 만들어 런칭하기"라는 챌린지를 스스로에게 부여했고, 유튜브 영상과 트위터를 통해 Building in public을 실행했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제품 출시 🚀"
AiCarousels.com을 만든 이유❓
📍만들 제품 선택 과정
Fernando는 UX 디자이너였고 10일 안에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 아래 2가지 기준으로 만들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본인에게 필요하고,
본인이 잘 아는 도메인
본인에게 필요한 제품 만들기 → 본인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인지 명확해지고, 필수 기능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잘 아는 도메인 → UX 디자이너로 10년 이상 경력을 쌓고 뜬금 없이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보다, 본인이 잘 아는 디자인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하는 1인 개발자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이었기 때문입니다.
2023년에는 솔로프리너(Soloprenuer)들이 급격하게 많아지던 시기였는데요. Fernando는 그들이 오디언스(Audience)를 늘리기 위해 링크드인과 인스타그램에서 캐러셀(carousel) 이미지 컨텐츠를 많이 활용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 결과, 캐러셀(carousel) 이미지 컨텐츠를 쉽게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그리고 당시(2023년)에는 AI를 연동한 1인 개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에, 단순히 캐러셀 템플릿을 제공하는 생성기를 넘어서 AI를 곁들인 AiCarousels.com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유튜브 영상 URL을 넣으면 캐러셀 이미지 컨텐츠를 생성해준다.
📍이미 시장에 존재하는 제품아니었나?
시장에는 이미 Canva.com 같은 디자인 SaaS가 다양한 carousel 템플릿을 제공했지만, Fernando는 Canva가 너무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복잡하고 불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Canva는 수많은 디자인 카테고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AI와 연동된 캐러셀 생성기는 시장에 없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Canva에서 곧 캐러셀 생성기에 AI를 붙일 수 있겠지만, 수많은 Canva 사용자들 중에는 본인처럼 Canva의 1~2가지 기능만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 1~2가지 기능을 Canva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서 Canva 전체 사용자의 0.1%만이라도 본인 제품을 사용하게되면 성공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캐러셀 이미지 생성 만큼은 Canva보다 쉽고 간편합니다.
📍타깃 고객은?
도와주는 디자이너 없이 혼자 SNS 마케팅 컨텐츠를 제작하는 1인 개발자, 솔로프리너, 인디해커, 사이드허슬러들이 타깃 고객이었습니다.
그들은 링크드인과 인스타그램 등에 활용할 캐러셀 이미지 컨텐츠를 디자이너의 도움 없이 만들기 때문에, Fernando는 디자인에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Form 기반의 캐러셀 생성기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 결과, 드래그 앤 드롭 대신 입력창만으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 대신 입력만으로 만들 수 있는 캐러셀 이미지
10일간의 AiCarousels.com 개발 과정 🛠️
Fernando가 10일간 어떤 과정을 거쳐서 AiCarousels.com을 개발했는지 살펴보고자, 유튜브에 공유된 영상 10개를 모두 보고 정리했습니다. 👇
📍Day 1
기능 MVP:
슬라이드 아래에 있는 폼 기반 인터페이스 (캔버스 드래그 불필요)
자동 폰트 사이즈 조정 (내용 길이 상관 없이 깔끔하게 표시)
PDF 다운로드 기능 (LinkedIn용 캐러셀 업로드 포맷 대응)
철학: 디자이너가 아닌 사용자도 편하게 쓰게 만들기
📍Day 2
UI 개선 시작 (디자인 툴이니 너무 못생기면 안된다고 생각)
슬라이드 관리 기능 추가:
슬라이드 삭제, 순서 변경, 추가 기능
이모지 전체 선택 가능 + 소셜 미디어 배지 추가
자동 폰트 조절 알고리즘 개선: 숨긴 요소에 따라 텍스트 사이즈 자동 조정
📍Day 3
사이드바 도입: 캐러셀 전체 설정을 위한 왼쪽 패널
기능들:
플랫폼별 다운로드 포맷 설정 (PDF vs JPG)
인트로/아웃트로 슬라이드 사용 여부 선택
프리셋 색상 팔레트 제공 (향후 사용자 지정도 가능하게)
폰트 페어링 제공 (디자인 감각 없어도 자동으로 예쁜 조합)
슬라이드 넘버 숨기기 옵션
개인/기업용 모드 → 헤드샷 or 로고 포함 가능
📍Day 4
템플릿 저장/불러오기 기능 (JSON 파일 로컬 저장 방식)
인스타 스토리 모드 추가 (크기 조정 + 브랜드 정보 자동 숨김)
심리스 배경 디자인 도입:
캐러셀이 한 장의 이미지처럼 보이도록 시도
CSS 조절 가능한 HTML 요소 기반 배경 디자인 4종 구현
📍Day 5
슬라이드 타입 기능 추가 (텍스트 / 이미지 / 혼합)
“랜덤화” 기능: 새로고침 없이 다양한 조합 테스트 가능
폰트/컬러 커스터마이징 확대: 단일 폰트, 사용자 정의 색상 등
📍Day 6
AI 컨텐츠 생성기 도입
슬라이드 수 + 주제 선택 → AI가 컨텐츠 + 이모지 자동 생성
카피까지 해결하는 디자인 + 콘텐츠 통합 툴로 진화
예: UX 디자인, 스타트업, 요가 등 여러 주제로 컨텐츠 제공
📍Day 7
수익 모델 고민 시작:
무료 버전 → 워터마크 있음 / 공유 시 워터마크 제거 가능
유료 버전 ‘Time Saver Pro Plan’ ($9.95/월):
워터마크 제거
무제한 다운로드
슬라이드 10개 이상 생성
AI 콘텐츠 생성기 이용 가능
커스텀 프리셋 불러오기
📍Day 8
로고 디자인:
인스타 캐러셀 아이콘 닮은 디자인은 거부감 들어서 폐기
단순한 캐러셀 형상화 + AI 느낌 나는 아이콘 조합 시도
실수로 테두리 제거된 로고가 훨씬 예뻐서 채택 😅
랜딩 페이지:
심플함 유지 + JS 스크립트로 샘플 캐러셀 움직이게 연출
기능 설명도 이모지로 표현 → “디자인 없이 디자인 느낌”
📍Day 9
Product Hunt 준비:
“Coming Soon” 페이지로 23명 알림 등록
할인 제공 + 제품으로 만든 스크린샷 9장 직접 생성
친구 피드백만 있는 상태에서 공개 → “공포의 도약”
📍Day 10
런칭 결과:
Product Hunt 9위
154 업보트 / 64 댓글 / 7개의 5점 리뷰
유료 사용자 5명 확보 → 가장 명확한 시장 반응은 결제!
피드백 요약:
“피그마보다 직관적이고 빠름”
“디자인 모르는 사람도 쉽게 사용 가능”
“프리랜서 디자이너보다 결과물이 나음”
10일 SaaS 챌린지가 좋았던 이유:
10일이라는 제약을 두어야 자연스럽게 최소 사이즈의 MVP를 만들게 될거라 생각했다.
10일간 만들고 유저 피드백을 받아서 만약 별로라면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면 되었다.
하지만 만약 내가 6개월간 제품을 만들고나서 출시했다면, 그 과정에서 제품에 발이 묶여서 다음 아이디어로 넘어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다음 제품을 만들 때에도 이렇게 시간적 제약을 두고 제품을 만들어서 빠르게 아이디어를 검증할 예정이다.
비개발자가 10일 만에 SaaS를 출시할 수 있었던 6가지 이유 🔍
Fernando가 개발자가 아님에도 단 10일 만에 AiCarousels.com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던 이유 6가지를 분석했습니다.
1. 절박한 상황
급작스런 해고라는 절박한 상황이 빠른 실행의 강력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휴가 중에도 불안함을 떨칠 수 없었던 그는, 생존을 위해 반드시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실함이 있었고, 이 에너지가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졌습니다.
2. 복잡성을 줄인 단순한 MVP 전략
제품의 기능과 구조를 최대한 단순화하여, 핵심 가치에만 집중했습니다.
할 수 있는 일들(디자인 개선 등)이 눈에 계속 보였지만, 최대한 무시하고 최소한의 기능(MVP)만으로 빠르게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3. 익숙한 도구와 기술의 적극 활용
Outseta.com 같은 노코드 SaaS 백엔드 도구를 활용해서 기술적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인증, 결제, 고객 지원 등 복잡한 백엔드 기능을 직접 개발하지 않음으로써 MVP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4. 과거 경험과 기본적인 코딩 역량
Fernando는 비록 개발자는 아니었지만, 이전에 AI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코딩을 접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2023년은 Cursor나 Windsurf 등 바이브 코딩 도구가 없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Fernando는 그동안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통해 쌓은 기본적인 개발 역량 덕분에 빠르게 MVP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5. Build in Public
트위터, 유튜브 등에서 10일간의 개발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고 동기부여를 유지했습니다.
이 방식을 통해 Product Hunt에 제품을 출시할 때 빠른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6. 적절한 시장 진입 타이밍
ChatGPT 등 생성형 AI가 각광받던 시점에, '최초의 AI 캐러셀 생성기'라는 타이틀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SEO에 유리한 도메인(AiCarousels.com)과 Free Tools 배포 전략도 빠른 트래픽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Fernando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대신, 단순함, 외부 도구 활용, 빠른 실행, 그리고 위기에서 비롯된 강한 동기를 바탕으로 10일 만에 SaaS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
AiCarousels.com 트래픽 채널 분석 📊
지금까지 Fernando가 어떤 제품을 왜 만들었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이제는 만든 제품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리고 트래픽을 발생시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SNS 마케팅 잘 못하는 인디해커
놀랍게도 Fernando의 트위터 팔로워는 3천여 명에 불과합니다. 👇

월 $15,000 버는 인디 해커들 중에서는 팔로워가 굉장히 적은 편인데요. 팔로워 뿐만 아니라, 트위터 컨텐츠의 좋아요와 댓글도 1~2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조회수도 100~300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못하고 있음에도 꽤 높은 월 수익을 얻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트래픽 채널별 비중을 알아보았는데요.👇

AiCarousels.com의 트래픽 채널 비중
트위터,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AiCarousels.com으로 들어오는 트래픽이 7.68%에 불과했습니다.
지난 뉴스레터 Jack Friks의 post-bridge.com SNS 채널 트래픽이 35%에 달하던 것과 차이가 큽니다. 👇

지난 뉴스레터에 소개한 Jack Friks의 post-bridge.com 트래픽 채널 비중
즉, AiCarousels.com의 트래픽은 대부분 SNS 마케팅 트래픽이 아닌 Organic 트래픽이었습니다.
📍 인도에서 인기 많은 LinkedIn과 캐러셀 이미지 컨텐츠
그리고 놀랍게도 트래픽 국가 비중은 🇮🇳인도가 1위였습니다. 👇

AiCarousels.com의 트래픽 상위 국가 리스트
인도에서 링크드이 많이 사용되고, 캐러셀 이미지 컨텐츠는 주로 정보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컨텐츠에 적합한데, 링크드인의 주된 컨텐츠 카테고리가 정보와 인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LinkedIn Post Generator” 키워드는 전체 검색량의 43%가 인도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인도에서는 링크드인이 가장 인기있는 SNS 중 하나입니다.

“LinkedIn Post Generator” 키워드 검색 국가별 비중
링크드인 관련 서비스나 링크드인 컨텐츠 관련 제품을 만들려면, 무조건 인도인들을 타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렇다면 무려 전체 트래픽의 50%를 차지하는 Organic 트래픽을 가져오는 Fernando의 “킥”은 무엇일까요? 🤔
마케팅 → Free Tools 전략 🆓
Organic 트래픽을 세팅한 Fernando의 “킥”은 Free Tools 전략이었습니다.
📍 무려 28개의 Free Tools
지지난 뉴스레터의 Tim Bennetto가 25개의 Free Tools를 만들거나 인수해서 Pallyy.com에 추가한 이유에 대해 프리미엄 컨텐츠에서 자세하게 분석했었는데요 👇

Tim Bennetto의 Free Tools 전략 분석 중 일부
Fernando도 Free Tools를 계속 만들어서 Organic 트래픽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옥외 광고판 목업 이미지를 생성하는 Billboard Mockup Generator를 출시했습니다. 👇

가장 최근에 추가한 Free Tool
Fernando는 현재까지 무려 28개의 Free Tools를 만들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 (전체 목록: https://www.aicarousels.com/free-tools/)

Fernando가 직접 만들고 공개한 무료 도구들
📍 구글 검색 상위권 쟁취
그 중 검색량이 많은 LinkedIn Post Generator는 무려 구글 검색 첫 페이지 4번째에 위치했습니다. 👇

Sponsored(광고)와 Reddit을 제외하고 4번째에 위치한 것은 매우 성공적인 SEO 사례인데요, 검색량이 많지 않은 LinkedIn Quote Card Generator는 무려 구글 검색 첫 페이지 1번 자리에 위치했습니다. 👇

Fernando는 X에 꾸준히 컨텐츠를 올리지만, 그의 컨텐츠들은 제가 보기에 조금 밋밋하고 재미없습니다..😅 하지만 Free Tools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부족한 SNS 실력을 상쇄하고도 남을 트래픽을 얻고 있습니다.
📍 Fernando의 Free Tools 전략이 성공적인 이유
Fernando의 Free Tools 전략이 왜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원제품(AiCarousels.com)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SNS 컨텐츠 관련 무료 도구들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가령, Fernando가 만든 무료 도구를 활용해서 LinkedIn 컨텐츠를 생성해서 효용을 경험한 사용자는, AiCarousels.com의 다른 Linkedin 무료 도구들도 필요하거나 호기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더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유료 도구들에도 손을 뻗게 되고, 결국 제품을 구독하게 됩니다.
저는 Fernando가 결과가 좋지 않은 SNS 컨텐츠 마케팅에만 집중하지 않고, Free Tools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그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한국의 많은 1인 개발자, 인디 해커, 솔로프리너, 사이드 허슬러분들이 해외 유저들을 타깃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약 영어로 SNS 오디언스를 잘 키워갈 자신이 없다면, Fernando처럼 Free Tools 전략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전할 소식이 있습니다! 💌
지금까지는 주인공을 정하고, 주인공이 만든 제품들의 개발, 마케팅 전략/노하우를 소개했는데요, 앞으로는 사람이 아닌 1인 개발, 1인 비즈니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될 정보가 주인공인 뉴스레터도도 종종 발행할 예정입니다.
즉, 컨텐츠가 2가지로 나뉠 예정입니다.
(기존) 사람 중심 1인 개발/비즈니스 스토리
(추가) 실전 노하우 중심 1인 개발/비즈니스 꿀팁
지금까지는 1인 개발/비즈니스 실전 꿀팁을 발견해도, 그 정보를 제공한 사람의 스토리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뉴스레터로 제작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지금까지의 뉴스레터 형식을 고수하기보다, 구독자분들께 얼마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가를 기준으로 뉴스레터를 작성해 갈 예정입니다. 🤓
문의 & 피드백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사이드허슬러스토리 편집자 드림


